5월은 가정의 달 입니다.

지난 5월 10일은 메이커스교회의 영가족들이 함께 모여

온세대연합 예배로 드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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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들과 함께 율동을 하며

하나님을 찬양하고, 기쁨을 나누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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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년 성도님들에게 카네이션을 드리며

어버이의 삶을 격려하고 축복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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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와 어버이 그 사이에 있는

성도들을 위해서도 작은 선물을 준비해 나누며

모든 성도가 함께 기뻐하는 교제와 연합

예배의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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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날 다양한 가정의 형태,

세대간 차이와 문화의 다양성으로

하나를 이루기에 쉽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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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인도하심 안에서

부모의 마음을 자녀에게로,

자녀의 마음을 부모에게로 향하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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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가족이 되기로 결정하고

하나님의 사랑 안에서

서로를 사랑하는 삶을 배워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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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도

하나님 나라의 가족으로

함께 기쁨을 누려보지 않으시겠습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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