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4월 6일, 서초교구협의회에서 주관한

부활절 연합예배에 다녀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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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을 이루며

지역 사회를 섬기는 일은 매우 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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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교회주의를 넘어서서

더욱 아름다운 연합을 통해

한국 사회와 나라와 민족을 섬기고

살리는 구원의 통로가 되기를 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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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초구는 서울시에서 4년 연속

가장 살기 좋은 자치구로 꼽혔다고 합니다.

앞으로는 가장 살기 좋은 도시를 넘어,

가장 평안하고 거룩한 도시가 되었으면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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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초의 거리가 정화되고

양재동의 주민들의 영혼이

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채워지기를 소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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