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이커스교회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세우는

비전과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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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년 상반기, 하반기로 학업 중에 있는

청소년, 청년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

기도로 학업과 삶을 중보해오고 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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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해 상반기에는

유학 중에 있는 목사님과

신대원 과정중에 있는 신학생에게

장학금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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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력한 개척 교회에게는 만만치 않은 사역입니다.

그러나 마음이 있는 곳에 물질이 있습니다.

십자가의 헌신을 생각하며 자신을 내어드리는

목사님과 성도들의 복음적 삶과 온전한 헌신을 통해

장학 사역이 지속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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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임목사님은 비전메이커스 장학금을 통해 향후

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를 섬기는

300명의 목회자를 배출하자는 당찬 비전을 선포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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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이커스교회는 계속해서 꿈꾸며 도전합니다.

길이 없으면 만들고,

길이 희미해 보여도 돌아가지 않고

계속 그 길 위를 다니며 선명하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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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으로도 다음세대를 길러내고, 하나님의 사람들이 재정의 문제로

비전과 사명이 꺾이지 않도록

더욱 하나님의 손으로 쓰임받는 비전메이커스 장학회가 되도록

기도와 동역을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