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이커스교회는 온 세대가 함께하는 교회입니다.
교회 이름만 보면 '젊은이'들만 있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.
그런데 정작 들어와보면 어린 아이부터 어른 까지 온 세대가
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가고 있는 '영가족' 공동체인 것을 보게 됩니다.
교회는 어느 '특정 세대'만을 위한 곳이 아닙니다.
모든 세대, 모든 민족
어느 누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
한 몸을 이루는 공동체가 교회입니다.
교회의 본질을 고민하며 세워 가는 메이커스교회는
다음세대를 언약의 세대로 세우기 위해 기도해왔습니다.
그리고 26년을 시작하면서 헌신된 교사 세 사람이
마음을 모아 영아부, 유아부, 초등부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지금은 비록 아이들은 많지 않지만
그래서 더욱 맞춤형의 돌봄과 신앙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
시작이 반이라고 하지요^^
다음세대 신앙 교육을 시작했으니
점차적으로 더욱 발전하고, 보완하면서
다음세대를 언약의 세대로,
다음세대에게 신앙의 본질을 바르게 가르치는
살아있는 교회, 진리의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.
#다음세대
#주일학교
#메이커스교회
